체험은 11월 10·11·15일 운현궁 일원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는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단서를 모아 사라진 옥새를 찾는다. [사진 제공 운현궁.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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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컬처GB신문] 운현궁 야간 미션 체험 ‘달빛 밀행-사라진 옥새의 행방을 밝혀라!’의 1차 취소석 예매가 2026년 11월 8일 오후 1시 시작된다. 체험은 11월 10·11·15일 운현궁 일원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는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단서를 모아 사라진 옥새를 찾는다.
‘달빛 밀행’은 참가자가 흥선대원군의 비밀 지령을 받은 밀객이 돼 임무를 수행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운현궁 곳곳을 돌아다니며 굴렁쇠 굴리기와 낙치기, 전통 다례 등을 체험하고 옥새의 행방을 추적한다. 최종 미션을 마치면 소정의 기념품과 밀객증을 받는다.
운영 시간은 각 행사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다. 만 8세 이상이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1인 1만원이다. 취소석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계정당 최대 2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신청은 운현궁 홈페이지의 ‘프로그램’에서 ‘체험’, ‘달빛밀행 1차’를 차례로 선택한 뒤 연결되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진행한다. 네이버 예약을 마치고 예약정보에 안내된 계좌로 참가비를 입금하면 입금 확인 후 참가가 확정된다.
예약 당일 참가비 입금이 확인되지 않으면 별도 안내 없이 취소될 수 있다. 참가자마다 티켓이 필요하므로 동행인이 있으면 반드시 2매를 신청해야 한다. 1매만 예매한 뒤 동행인 이름을 전달하거나, 네이버 예약 없이 참가비만 입금한 경우에는 추가 참가자로 등록되지 않는다.
문의는 운현궁 관리운영본부(02-766-909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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