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괴담을 확인하라는 초대를 받은 사람들이 폐장한 롯데월드에 모인다는 설정에서 시작된다. [사진 제공 롯데월드 어드벤처.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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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컬처GB신문]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11월 21일과 22일 폐장 후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공포 체험 프로그램 ‘다크 어드벤처(DARK ADVENTURE)’를 운영한다. 참가자가 배우와 함께 이야기 속 상황을 경험하는 몰입형 콘텐츠로, 시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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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은 괴담을 확인하라는 초대를 받은 사람들이 폐장한 롯데월드에 모인다는 설정에서 시작된다. 놀이기구와 숨바꼭질, 오래된 분실물에 얽힌 세 가지 괴담을 A·B·C 코스로 나눠 구성했다. 참가자는 선택한 코스에 따라 서로 다른 이야기를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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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시작은 21일 토요일 오후 10시, 22일 일요일 오후 9시다. 토요일은 오후 7시, 일요일은 오후 6시부터 사전 입장해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일반 이용객이 모두 퇴장한 뒤 체험이 시작된다. 시작 안내를 포함한 소요 시간은 100분이고, 코스별 정원은 3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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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대상은 만 16세 이상이며, 요금은 1인 7만 2,000원이다. 어드벤처 3시간 종합이용권과 공포 체험이 포함된다. 예매는 11월 11일 오전 11시부터 롯데월드 홈페이지 ‘예매하기’의 ‘호러 콘텐츠’에서 다크 어드벤처 패키지를 선택해 코스별로 진행한다.
모든 코스는 동시에 운영돼 중복 예매해도 한 코스만 체험할 수 있다. 일행과 다른 코스를 예매하면 체험 중 떨어질 수 있으므로 함께 참여하려면 같은 코스를 선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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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주최한다. ‘다크 판타지 페스티벌’과는 별도 콘텐츠이며, 해당 축제의 관련 캐릭터는 참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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