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는 세계 음식, 문화 공연, 참여형 체험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사진 제공 원주시가족센터.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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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컬처GB신문] 세계 각국의 음식과 음악, 전통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제4회 원주시 세계문화축제’가 오는 9월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댄싱공연장 주차장 일대에서 열린다. 원주시가족센터가 주최·주관하고 원주시가 후원한다.
[사진 제공 원주시가족센터.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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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는 세계 음식, 문화 공연, 참여형 체험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국가별 음식 부스와 푸드트럭에서는 필리핀·베트남·튀르키에 등 여러 나라의 음식을 선보인다. 아프리카·아시아·중동 등 14개국의 전통 의상을 입어 보는 체험과 세계 전통놀이, 스탬프 투어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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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서는 다문화 합주단 공연에 이어 오후 1시 개회식과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오후에는 버블매직쇼와 ‘1절 가왕 및 이벤트’가 열리고, 저녁에는 원주하모니카 앙상블, 담화, 한라대 FEEL 응원단, 원주 스카이포크댄스 등이 참여하는 세계 문화 공연이 이어진다.
방문객은 프로그램별 운영 시간을 구분해 일정을 잡을 필요가 있다. 음식 부스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전통 의상과 문화 체험 등 체험 프로그램은 오후 8시에 종료된다. 세부 일정은 현장 진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사진 제공 원주시가족센터.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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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는 원주종합운동장과 치악예술관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프로그램별 신청 필요 여부와 이용 비용 등 참여 조건은 원주시가족센터 가족사업팀(033-765-8135, 내선 2번)에 문의하면 된다.
컬처GB신문은 단순한 소식 전달을 넘어, 문화 현장의 기획 구조와 실무적 운영 방식을 세밀하게 기록함으로써 지역문화 자산의 기초 자료를 보존하고 그 가치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