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에서는 공식 행사와 노래·댄스 부문 최종 결선이 진행된다. [사진 제공 LG.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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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컬처GB신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이 10월 17일(토) 오후 5시 30분부터 9시까지 구미 낙동강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전국 청소년 노래·댄스 경연의 부문별 TOP3 결선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와 함께하는 축하공연으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공식 행사와 노래·댄스 부문 최종 결선이 진행된다. 본선을 거쳐 결선에 오른 참가자들이 무대에 올라 각 부문의 마지막 경연을 펼친다. 노래 부문에는 강민경, 김하린, 데카&바스택이, 댄스 부문에는 BOOM, BA:ROO, FOCUS가 출전한다.
관객이 경연 참가자를 응원하는 ‘드리머 프로젝트’도 마련된다. 현장에서 공개되는 번호로 응원 문자를 보내 참가자에게 드리머 포인트를 쌓아주는 방식이다. 문자 발송에 필요한 번호는 행사 현장에서 안내된다.
2부는 ‘두시탈출 컬투쇼’와 함께하는 축하공연으로 이어진다. 김태균과 황치열이 진행을 맡고, 코요태, B1A4, 온유, HYNN, 박지현, 청하, 유나이트, 베이비돈크라이가 출연한다. 청소년 결선 무대에 이어 초청 가수들의 공연을 관람하는 구성이다.
행사장에는 푸드트럭과 플리마켓, 포토부스도 마련된다. 방문객은 경연과 축하공연 외에 먹거리와 판매 부스, 사진 촬영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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