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은 모든 연령과 성별의 기성·신인 배우다. 접수 기간은 2026년 10월 30일부터 11월 13일 오후 6시까지다. [사진 제공 ACTLAB. 재판매 및 DB 금지]
|
[컬처GB신문] 영화 ‘말아톤’과 ‘대립군’을 연출한 정윤철 감독의 단편영화에 출연할 배우를 모집한다. 액트랩(ACT LAB)의 ‘필름 프로젝트 Vol.1’으로, 최종 선발된 배우에 맞춰 정 감독이 직접 시나리오를 집필한다.
[사진 제공 ACTLAB. 재판매 및 DB 금지]
|
지원 대상은 모든 연령과 성별의 기성·신인 배우다. 접수 기간은 2026년 10월 30일부터 11월 13일 오후 6시까지다. 지원자는 배우 프로필 PDF 파일과 자유연기 또는 출연 영상 링크를 준비해 액트랩 홈페이지의 영화 프로젝트 지원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발은 서류·영상 심사와 대면 오디션으로 진행한다. 1차 합격자 30명에게는 11월 17일 개별 통보한다. 합격자는 11월 1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하는 정 감독의 연기 특강에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이어 11월 19~20일 조별로 진행하는 감독과의 일대일 대면 오디션에도 이틀 중 하루 참석해야 한다.
[사진 제공 ACTLAB. 재판매 및 DB 금지]
|
최종 출연 배우 5명은 11월 24일 발표한다. 이후 시나리오 공개와 리허설을 거쳐 12월 초 본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세부 촬영 일정은 추후 안내한다. 제공 자료에는 연기 특강과 오디션 영상 제공, 완성 작품의 영화제 출품 및 극장 상영 계획도 담겼다.
오디션과 캐스팅 과정에서는 참가비나 별도 명목의 비용을 요구하지 않는다. 최종 선발된 배우에게는 소정의 출연료를 지급한다. 지원 관련 문의는 02-537-5777 또는 010-2940-2465로 하면 된다.
컬처GB신문은 단순한 소식 전달을 넘어, 문화 현장의 기획 구조와 실무적 운영 방식을 충실하게 기록함으로써 지역문화 자산의 기초 자료를 보존하고 그 가치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