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예약 오픈은 여름휴가 일정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예약은 숲e랑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사진 제공 국립산림치유원.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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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컬처GB신문] 국립산림치유원이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숲e랑 7월·8월 예약을 오는 6월 15일 오전 9시 동시에 오픈한다. 이번 예약 오픈은 여름휴가 일정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예약은 숲e랑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사진 제공 국립산림치유원.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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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치유원은 여름철 이용객을 위해 ‘숲터밤’을 주제로 한 물놀이형 프로그램과 야외 휴게 공간, 야간 치유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이번 운영은 낮 시간대 활동뿐 아니라 저녁 시간대까지 치유원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사진 제공 국립산림치유원.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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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치유센터 야외에서 운영되는 물놀이존과 숲속 모래놀이터가 마련된다. 물총 대여와 장난감이 준비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물총은 야외에서만 이용하도록 안내된다. 계곡 주변에는 발을 담그고 쉬어갈 수 있는 야외 휴게 공간도 운영될 예정이며, 계곡 정비 후 세부 내용이 다시 공지된다.
[사진 제공 국립산림치유원.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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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장비체험은 7월부터 8월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야간에도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1회차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2회차 오후 8시부터 9시까지다. 낮 시간대 이용이 어려운 방문객도 저녁 시간에 치유장비체험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회차가 확대된다.
[사진 제공 국립산림치유원.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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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힐링 프로그램 ‘숲속 별빛 라디오’도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이용객의 사연과 신청곡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7월 18일부터 8월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수치유센터 앞 잔디마당에서 열린다. 국립산림치유원 이용객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사연 작성과 신청곡 참여, 티켓 추첨을 통한 소정의 상품 증정도 함께 진행된다.
다만 문필지구는 리모델링 공사로 이용이 불가하며, 예약 가능 구역은 주치지구로 한정된다. 주치지구 내 주치마을과 수련센터 객실 예약이 가능하고, 현장 운영 상황에 따라 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변경될 수 있다. 국립산림치유원은 이번 여름 운영을 통해 산림치유 공간의 활용도를 높이고, 가족 단위 이용객과 휴가철 방문객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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