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축제는 치킨과 맥주를 중심으로 공연, 관람, 현장 참여 요소를 결합한 대구 대표 여름 축제로 마련된다. [사진 제공 대구치맥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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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컬처GB신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오는 7월 1일부터 5일까지 대구 두류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치킨과 맥주를 중심으로 공연, 관람, 현장 참여 요소를 결합한 대구 대표 여름 축제로 마련된다.
[사진 제공 대구치맥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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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축제는 ‘2026 DAEGU CHIMAC FESTIVAL’을 내세워 공연형 축제의 분위기를 강조했다. 공식 포스터에는 무대, 관객, 맥주, 음악적 이미지를 결합한 그래픽이 담겼으며, 치맥을 중심으로 한 대중적 축제 성격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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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관람 편의를 위한 프리미엄 사전예약존 티켓도 운영된다. 프리미엄 사전예약존은 무대와 가까운 공간에서 지정 좌석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좌석으로, 1테이블 기준 최대 4인까지 이용할 수 있다. 티켓은 6월 16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예매가 시작되며, 티켓 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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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사전예약존은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판매 마감일은 2026년 7월 5일이다. 가격은 1테이블 기준 8만5천 원이며, 제공 품목은 맥주 6캔, 축제 시그니처 꼬꼬 머리띠 2개, LED 스펀지 응원봉 2개로 구성된다. 제공 품목은 1테이블 기준으로 지급되며, 현장 티켓부스에서 입장 팔찌 교환 후 수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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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운영과 관련해 21시 이전 퇴장 테이블에는 축제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5천 원 쿠폰 1매가 제공된다. 프리미엄 좌석은 공연 관람과 현장 체류 편의를 함께 고려한 구성으로, 무대 중심의 축제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관람하려는 방문객에게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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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지역을 대표하는 여름형 문화관광 축제로, 치맥 문화를 기반으로 공연과 현장 참여 요소를 결합해 관광객 유입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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