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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ORMANCE/공연
공연
[구미=컬처GB신문] 구미시 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월 21일 오후 3시, 강동문화복지회관 봉두아트홀에서 KBS교향악단과 함께하는 ‘태교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임산부와 가족을 대상으로 클래식 음악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휴식을 제공하고, 태아 발달과 출산 이후의 건강한 삶에 대한 정보까지 함께 전달하는 기획 공연이다.
이번 태교음악회는 KBS교향악단 5중주 연주를 중심으로 메조소프라노 최종현이 출연하며, 사회와 해설은 조용상이 맡는다. 엘가의 ‘사랑의 인사’, 생상스의 ‘백조’, 드보르작의 ‘유모레스크’,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지크’ 일부를 비롯해 바흐, 헨델, 이흥렬, 조용상 작품 등 태교와 정서 안정에 어울리는 클래식 레퍼토리가 연주될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은 진행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