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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ORMANCE/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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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컬처GB신문]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안동을 찾는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2026년 1월 31일 오후 5시,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2026 신년음악회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새해 첫 무대를 장식하는 정기 기획 공연으로, 국내 클래식 음악계의 현재와 방향성을 함께 조망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지휘자 홍석원이 지휘봉을 잡고, 첼리스트 문태국이 협연자로 무대에 오른다. 홍석원은 국내외 주요 오케스트라와의 협업을 통해 음악적 해석의 폭을 넓혀온 지휘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문태국은 국제 콩쿠르 수상 이후 꾸준한 연주 활동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연주자로 자리매김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