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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ORMANCE/공연
공연
[대구=컬처GB신문] 대구광역시 청소년 수련원 대극장에서 오는 2026년 1월 25일 가족 뮤지컬 ‘브레멘 음악대’가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나눔이 주최 및 주관하고 꿈의 공작소가 제작을 맡았으며, 어린이들이 공연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음악 콘서트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공연은 1월 25일 일요일 오후 1시와 3시, 5시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각 회차당 관람 시간은 60분이다. 작품은 나이 든 당나귀와 사냥개, 고양이, 수탉이 브레멘 음악대에 합류하기 위해 떠나는 여정을 담고 있으며, 관객이 배우와 함께 노래를 부르거나 율동을 배우는 참여형 안무 시간을 포함하여 관람객의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
공연의 관람 연령은 24개월 이상을 원칙으로 하며, 해당 연령 이상의 관객은 1인 1티켓을 소지해야 입장할 수 있다. 24개월 미만 영유아의 경우 아이의 개월 수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할 시 무료 입장이 가능하나 별도의 좌석은 배정되지 않으며 보호자가 동반하여 관람해야 한다. 티켓 가격은 VIP석 13,500원, R석 9,500원으로 책정되었으며 나눔기획 채널 추가 시 특별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