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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ORMANCE/공연
공연
[대구=컬처GB신문] 2025년 12월 23일 대구시립교향악단이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을 내년 1월 무대에 올린다. 대구시향은 2026년 1월 23일(금) 오후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말러 교향곡 1번 D장조 ‘거인’을 연주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백진현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가 지휘하고 대구시립교향악단이 연주한다. 프로그램은 말러 교향곡 1번 전 악장으로 구성된다. 1악장 ‘Langsam. Schleppend.’, 2악장 ‘Kräftig bewegt, doch nicht zu schnell’, 3악장 ‘Feierlich und gemessen, ohne zu schleppen’, 4악장 ‘Stürmisch bewegt’ 순으로 진행된다. 소요 시간은 약 7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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