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컬처신문 기자] 예천은 전통 활 문화의 본고장이자, 세계 양궁 신화를 이끈 김진호 선수를 탄생시킨 도시입니다.
활의 정신이 살아 숨 쉬는 이곳에서, 전통과 현대가 하나 되어 새로운 활의 문화를 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