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에서는 농업 기술과 인공지능(AI), 청년농 브랜딩, 스마트팜, 농산물 활용 요리 등을 주제로 한 부대행사가 3층 박람회 무대에서 진행된다. [사진 제공=농림축산식품부.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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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컬처GB신문] 농업의 현재와 미래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살펴보는 ‘2026 대한민국 농업박람회’가 오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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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농업 기술과 인공지능(AI), 청년농 브랜딩, 스마트팜, 농산물 활용 요리 등을 주제로 한 부대행사가 3층 박람회 무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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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프로그램은 농업의 미래와 진로를 이야기하는 ‘농담(談)잡(JOB)담’, 농업의 가치를 창의적인 분장으로 표현하는 ‘K-농업 분장놀이대회’ 결선, 청년농의 경험과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청년농 인사이트 스쿨’과 ‘미래농업 비즈니스 스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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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일에는 쌀·콩·밀을 활용한 요리를 소개하는 ‘농산물 마스터클래스’와 가수 치즈, 자두가 참여하는 ‘농산물 라이브 스테이지’가 마련된다. 13일에는 청년농 10개 팀이 농산물을 소개하고 온라인 판매를 진행하는 ‘청년농 라이브 커머스’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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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 관람 사전등록은 공식 누리집(www.agriexpokorea.com)에서 할 수 있다. 대부분의 무대 프로그램은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지만, 농산물 마스터클래스는 온라인 사전 신청이 반드시 필요하다. 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은 함께 게시되는 카드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과 운영 시간은 현장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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