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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 국가유산야행 8월 28일부터 4일간 진행

조상배 기자 입력 2026.08.25 23:44 수정 2026.08.26 09:13

밤하늘 아래 펼쳐지는 근대 역사문화공간의 야간 문화 체험

[사진 제공 논산시.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행사는 ‘밤이 되면, 강경은 다시 흐른다’를 주제로 근대 역사 문화 자원이 집적된 강경의 지역적 특성을 야간 문화 콘텐츠와 결합해 선보인다. [사진 제공 논산시.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컬처GB신문] 2026 강경 국가유산야행이 오는 8월 28일과 29일, 9월 4일과 5일 4일간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 일원에서 열린다.

[사진 제공 논산시.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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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밤이 되면, 강경은 다시 흐른다’를 주제로 근대 역사 문화 자원이 집적된 강경의 지역적 특성을 야간 문화 콘텐츠와 결합해 선보인다.


[사진 제공 논산시.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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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다채로운 야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근대 건축물과 문화유산을 배경으로 한 야경 관람을 비롯해 역사 공간을 활용한 현장 체험과 문화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사진 제공 논산시.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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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들은 강경 근대역사문화거리 일대를 거닐며 근현대 역사 공간이 지닌 장소성을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사진 제공 논산시.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 제공 논산시.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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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 충청남도, 논산시가 주최하고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다.

컬처GB신문은 단순한 소식 전달을 넘어, 문화 현장의 기획 구조와 실무적 운영 방식을 세밀하게 기록함으로써 지역문화 자산의 기초 자료를 보존하고 그 가치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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