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대상은 동네에 재미를 더하거나 사람을 연결하고, 공간을 살리며 지역에 새로운 장면을 만들어가는 기획자다. [자료 제공 내일의기획자 어워드 조직위원회.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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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컬처GB신문] 내일의기획자 어워드 조직위원회가 오는 8월 31일까지 충청권과 전북권을 대상으로 ‘내일의기획자 어워드’ 8월 추천 접수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곳곳에서 활동하는 기획자를 발견하고 이들의 이야기와 고민을 기록해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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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대상은 동네에 재미를 더하거나 사람을 연결하고, 공간을 살리며 지역에 새로운 장면을 만들어가는 기획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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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8월 추천 권역은 충청북도, 충청남도, 전라북도이며, 해당 권역을 기반으로 활동하거나 프로젝트를 운영한 경험이 있는 기획자를 우선 추천받는다. 지역, 경력, 연령, 소속과 관계없이 누구나 추천할 수 있으며, 기획자 본인의 직접 신청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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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는 8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내일의기획자 어워드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 또는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온라인 추천서를 제출하면 된다. 별도의 참가비는 없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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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권역별로 추천된 후보자 중 2명이 선정되며, 선정된 기획자는 직접 인터뷰를 통해 활동과 기획의 의미를 기록하고 소개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단순성과 중심의 평가보다는 기획자의 시선과 태도, 향후 기획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검토하여 숨은 기획자를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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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후보자들은 2027년 1월 개최되는 어워드에 참가해 다양한 지역의 기획자들과 교류하는 자리에 함께하게 된다. 최종 3인 내외로 선정된 기획자에게는 향후 활동을 응원하는 활동지원금(시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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