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연은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의 K-과학기술’을 주제로 열린다. [사진 제공 국립과천과학관.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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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컬처GB신문] 국립과천과학관이 오는 2월 21일 2026년 과학소통강연 ‘선을 넘는 과학자들’ 5회차 전문가 강연을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개최한다.
[사진 제공 국립과천과학관.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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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연은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의 K-과학기술’을 주제로 열린다. 우주 항공 분야의 핵심인 ‘누리호 5차 발사와 인공지능’을 집중 다루며, AI 시대를 맞아 우주개발 현장에서 펼쳐지는 기술적 변화와 사람의 역할 및 중요성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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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누리호 개발을 이끈 전문 연구자가 직접 강연자로 나선다. 37만 개의 부품으로 구성된 누리호가 3,000℃의 초고열과 영하 180℃의 극저온을 견디며 발사에 성공하기까지의 과정과 함께, 위성 사진 분석, 고장 예측, 우주 탐사 등에서 활용되는 인공지능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설명한다.
강연에서는 AI 기술의 고도화 속에서도 로켓을 개발하고 최종 결정을 내리는 연구자의 판단과 책임의 가치를 함께 짚어본다. 참가자들은 우주개발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실무적 지식을 전달받게 된다.
대중교통 이용 시 지하철 4호선 대공원역을 통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으며, 국립과천과학관 내 주차 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사진 제공 국립과천과학관.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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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의 대표 과학 소통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이번 강연은 인공지능과 우주공학의 융합을 다루며 차세대 과학기술에 대한 대중적 이해를 높이고 과학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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