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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BEHIND/문화흔적
현장기록
[상주=컬처GB신문] 제42회 대통령기 전국승마대회가 지난 6월 12일부터 28일까지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대한승마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상주시가 후원한 전국 규모 승마대회로, 장애물과 마장마술 경기를 중심으로 운영됐다.
대회는 3주간 종목별 일정에 따라 이어졌으며, 현장에서는 선수와 말이 호흡을 맞춰 장애물을 넘는 경기 장면과 넓은 경기장을 활용한 운영 모습이 기록됐다. 경기장에는 대회 관계자와 참가 선수들이 배치돼 종목별 경기가 차례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장애물·마장마술 경기뿐 아니라 생활체육 및 유소년부 경기도 함께 마련됐다. 전국 각지의 선수와 생활체육인, 유소년 선수가 참가해 부문별 경기에서 기량을 겨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