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전 세계 청소년들이 국경을 넘어 문화적 다양성을 공유하고, 창의적인 예술적 비전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사진 제공 ㈜마이슬라이드.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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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컬처GB신문] 전 세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예술적 역량을 발굴하고 글로벌 무대 진출을 지원하는 ‘2026 제6회 IYAC 글로벌 청소년 미술대회(6th IYAC GLOBAL YOUTH CONTEST)’가 지난 5월 6일부터 오는 7월 15일까지 71일간 1차 온라인 접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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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전 세계 청소년들이 국경을 넘어 문화적 다양성을 공유하고, 창의적인 예술적 비전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국내외 미술 전문가들이 심사 위원으로 참여해 공정하고 심도 있는 평가를 진행하며, 수상자들에게는 글로벌 예술가로 성장할 실질적인 기회와 세계적인 규모의 특전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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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위원으로는 미국 SCAD 예술대학 교무처장이자 AP 미술 수석 채점관인 데일 클리포드(Dale Clifford)와 이화여자대학교 동양화 전공 임장순 교수가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다. 참가 자격은 전 세계 청소년으로, 만 5세부터 12세까지의 ‘주니어’ 부문과 만 13세부터 18세까지의 ‘유스’ 부문으로 나누어 나이 구간별 심사가 이루어진다. 유스 부문에서는 약 160개 작품을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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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의 주요 수상 혜택으로는 우수작 5개 작품에 대해 미국 뉴저지 상원 의원(Gordon M. Johnson) 상이 수여된다. 또한, 우수작 5개 작품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10.7m x29.6m) 및 파르나스(12.3m x26.0m) 대형 미디어타워 전광판에 송출되는 기회를 얻는다. 이와 함께 미국 뉴욕 첼시에 있는 코스모스 갤러리(Cosmos Gallery, 주니어 전시)와 디투어 갤러리(Detour Gallery, 유스 전시) 에서 오는 8월 19일부터 8월 23일까지 실물 작품 전시회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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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전시 참가 작품은 정식 아트북으로 출판되는 혜택도 받는다. 제작된 작품집은 국제표준도서번호(ISBN) 등록을 통해 실제 도서로 출판 및 판매되며, 국립중앙도서관에 정식 배치되어 국가 기록물로 영구 보존된다. 모든 전시 참여자에게는 이 아트북이 무료로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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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마이슬라이드가 주최·주관하며, 대한항공, 디투어 갤러리(Detour Gallery), GSEF Foundation이 협력한다. 대회 접수 및 세부 내용 확인은 공식 웹페이지(myslide.org/iyac_6)에서 가능하다. 글로벌 무대에서 전 세계 청소년들이 예술을 통해 교류하고 역량을 펼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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