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수상 놀이터 ‘해치 아일랜드’가 오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서울 뚝섬한강공원 일대에서 운영된다. [사진 제공 서울특별시.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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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컬처GB신문] 대형 수상 놀이터 ‘해치 아일랜드’가 오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서울 뚝섬한강공원 일대에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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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시가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기간에 맞춰 한정 운영하는 수상 체험 프로그램이다. 한강 위에 조성되는 대형 수상 놀이 시설을 활용해 시민들이 여름철 수상 액티비티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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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 아일랜드는 에어바운스, 수상 트램펄린, 로그롤링, 미끄러운 기둥 건너기 등으로 구성된다. 물 위에 설치된 놀이 시설을 이동하며 다양한 미션형 수상 활동을 경험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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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설은 축제 기간 중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상설 시설 신설과는 구분된다. 운영 장소는 뚝섬한강공원 일대이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사전 예약 절차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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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모집은 5월 14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됐으며, 카드뉴스 기준 참가비는 1인당 5천 원으로 안내됐다. 예약은 별도 링크를 통해 진행되며, 세부 운영 방식은 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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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 아일랜드는 한강을 도심 속 수상 여가 공간으로 활용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짧은 기간 동안 운영되는 만큼, 시민들에게 한강에서 즐기는 새로운 여름형 여가 콘텐츠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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