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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STIVAL/축제 문화축제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 5월 1일부터 5일간 개최

조상배 기자 입력 2026.04.23 00:47 수정 2026.04.23 00:47

죽녹원 야간경관부터 어린이날 특별공연·드론 체험까지 담양 대표 봄축제 운영

[사진 제공 ㈜담양대나무축제위원회. 재판매 및 DB 금지]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가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담양종합체육관, 죽녹원, 담빛음악당 일원에서 열린다. [사진 제공 ㈜담양대나무축제위원회. 재판매 및 DB 금지]

 

[담양=컬처GB신문]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가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담양종합체육관, 죽녹원, 담빛음악당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대나무가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빛나라 빛나, 대나무!’를 주제로 공연, 전시, 체험, 야간경관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사진 제공 ㈜담양대나무축제위원회.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 제공 ㈜담양대나무축제위원회. 재판매 및 DB 금지]

축제는 1일 오후 5시 주무대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된다. 개막일에는 담양군 관광브랜드 캐릭터 선포식과 축하공연, 드론라이트쇼가 이어지며, 2일에는 죽신제와 ‘맛이 죽여주네’ 요리경진대회, 소상공인 바리스타 브루잉 경연대회가 진행된다. 3일에는 군민의 날 기념식과 축하공연, 국악 명장명인전이 열리고, 5일 어린이날에는 핑크퐁 베베핀 어린이 뮤지컬과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사진 제공 ㈜담양대나무축제위원회.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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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담양대나무축제위원회.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 제공 ㈜담양대나무축제위원회. 재판매 및 DB 금지]

축제장 전역에서는 상설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종합체육관에서는 대나무공예대전 입상작과 축제품, 주민 작품, 식품명인 전시가 운영되며, 관방천 일원에서는 대나무 뗏목 타기와 대나무 물총체험이 진행된다. 담빛음악당과 추성경기장 일원에서는 에어바운스 놀이공간, 전국 청소년 스피드 드론 경진대회 및 드론 체험, 캐릭터 연계 거리 이벤트가 함께 펼쳐진다.

[사진 제공 ㈜담양대나무축제위원회.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 제공 ㈜담양대나무축제위원회. 재판매 및 DB 금지]

죽녹원은 축제 기간 밤 9시까지 야간 개장해 대숲 일루미네이션 경관과 대숲영화관, 소원패 달기, 무형유산 시연·공연 등을 운영한다. 관광정보센터와 대나무박물관, 해동문화예술촌, 담빛예술창고 등 연계 공간에서도 체험과 전시 프로그램이 이어져 축제 동선을 넓혔다.

[사진 제공 ㈜담양대나무축제위원회.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 제공 ㈜담양대나무축제위원회. 재판매 및 DB 금지]

방문객 편의를 위한 주차장은 5곳, 총 1780면 규모로 운영된다. 죽녹원 입장객에게는 축제장 일원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권 환급상품권이 제공된다.

본지는 단순한 소식 전달을 넘어, 문화 현장의 기획 구조와 실무적 운영 방식을 세밀하게 기록함으로써 지역 문화 자산의 기초 자료를 보존하고 그 가치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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