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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컬처GB신문] 동해시 대표 야경 관광 프로그램인 ‘2025 묵호 라면야행’이 전 회차 조기 마감되며 지역 야간관광 콘텐츠의 흥행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동해시, 동해문화관광재단이 공동 주최한 사업으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의 야간 개장을 기념해 기획됐다.
‘묵호 라면야행(Starlight Tour)’은 11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 회차별 20명, 총 100명 규모로 운영됐으나 실제 접수는 137명에 달하며 조기 마감을 기록했다. 참가자는 해랑전망대에서 출발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논골담길, 묵호 덕장마을을 지나 묵호해변에서 묵호태 라면 야식을 맛보는 약 2시간 코스를 체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