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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BEHIND/흔적
흔적
[김천=컬처GB신문] 김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25년 2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 ‘토요어린이문화공연’이 지난 15일 안전뮤지컬 「슈퍼 고양이 푸스!」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마지막 공연에는 120가정,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 메웠으며, 동화적 요소와 안전교육을 자연스럽게 결합한 구성으로 아이들과 부모 모두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객석과 무대를 넘나드는 배우들의 활약과 놀이형 체험 요소는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