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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축제
[여수=컬처GB신문] 섬 고유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미식 축제가 오는 11월 1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다. 여수시는 ‘2025 여수 섬슐랭 페스타’를 통해 지역 섬 식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관광 활성화를 꾀한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 엑스포디지털갤러리(EDG)에서 진행된다. 여수 갓김치, 간장게장, 초도 톳밥, 여자만 바지락찜 등 지역 대표 섬 요리를 현장에서 맛볼 수 있으며, 섬 음식 전시와 시식 코너, 미식 테이블 쇼, DIY 음식 체험, 푸드마켓,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