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홈 FESTIVAL/축제 축제소식

서울발레페스티벌 석촌호수서 국내외 발레 무대 펼친다

조상배 기자 입력 2026.10.05 13:25 수정 2026.10.05 13:25

10월 15일 서호 수변무대·아뜰리에…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클래식 음악회 마련

[사진 제공 서울발레페스티벌조직위원회. 재판매 및 DB 금지]
공연에는 대한민국·슬로바키아·체코 등 3개국의 초청 발레단이 참여한다. [사진 제공 서울발레페스티벌조직위원회.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컬처GB신문] 서울발레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10월 15일(목)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서호 수변무대와 아뜰리에에서 ‘2026 서울발레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국내외 발레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함께 마련해 야외에서 발레를 접하는 자리를 만든다.

[사진 제공 서울발레페스티벌조직위원회.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 제공 서울발레페스티벌조직위원회.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 제공 서울발레페스티벌조직위원회. 재판매 및 DB 금지]

공연에는 대한민국·슬로바키아·체코 등 3개국의 초청 발레단이 참여한다. 주최 측은 4개 작품으로 구성한 약 2시간의 공연을 예고했다. 개막식은 오후 6시에 열리며, 앞서 오후 5시부터 클래식 명곡 음악회가 진행된다.

[사진 제공 서울발레페스티벌조직위원회.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 제공 서울발레페스티벌조직위원회. 재판매 및 DB 금지]

오후에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오후 1시 ‘실버들의 발레’에 이어 오후 2시에는 인문학으로 발레를 만나는 ‘발레살롱’이 진행된다. 공연 관람과 함께 발레의 움직임과 이야기를 접하도록 구성했다.

[사진 제공 서울발레페스티벌조직위원회.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 제공 서울발레페스티벌조직위원회. 재판매 및 DB 금지]

초청 발레단 공연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고 안내돼 있다. 시민 참여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 안내를 제공하고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독자는 [서울발레페스티벌 홈페이지](https://www.seoulballetfestival.com/)의 ‘시민참여 프로그램 확인하기’에서 신청 조건과 방법을 확인하면 된다.

컬처GB신문은 단순한 소식 전달을 넘어, 문화 현장의 기획 구조와 실무적 운영 방식을 충실하게 기록함으로써 지역문화 자산의 기초 자료를 보존하고 그 가치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둡니다.






저작권자 컬처GB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