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축제는 ‘NOW HANJI 지금, 한지’를 공식 슬로건으로 내걸고 전통 한지의 문화적 가치를 조명하는 동시에 한지 산업의 현재와 미래 비전을 함께 선보인다. [사진 제공=전주문화재단.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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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컬처GB신문] 전주시가 주최하고 전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30회 전주한지문화축제’가 오는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한국전통문화전당 일원에서 개최된다.
소한지의 집 [사진 제공=전주문화재단.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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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축제는 ‘NOW HANJI 지금, 한지’를 공식 슬로건으로 내걸고 전통 한지의 문화적 가치를 조명하는 동시에 한지 산업의 현재와 미래 비전을 함께 선보인다.
한지특별전 완산지 운수지 재현 [사진 제공=전주문화재단.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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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는 30회를 맞이한 대표 문화 축제로서 ‘2026 전주국제한지산업대전’과 연계해 펼쳐진다. 전통 공예에 머무르지 않고 현대 산업 소재이자 글로벌 문화 자원으로서 한지의 확장 가능성을 조명하는 자리로 기획되었다.
전주-일본 가나자와 교류전 [사진 제공=전주문화재단.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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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 전당 일원에서는 한지를 매개로 한 전시와 산업 교류, 다채로운 참여 프로그램이 집중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전주문화재단.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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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운영과 관련한 세부 프로그램 일정 및 참여 안내는 전주한지문화축제 공식 누리집(www.jjhanji.or.kr)과 전주문화재단 공식 SNS(@jeonjucultur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국회와 문화체육관광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의회,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등이 후원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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