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구한 전통을 자랑하는 풍기인삼의 효능과 우수성을 체감할 수 있는 전시와 판매, 참여형 프로그램을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대에 유기적으로 배치해 방문객을 맞이한다. [사진 제공 영주문화관광재단, 재판매 및 DB 금지]
|
[영주=컬처GB신문] 영주시가 후원하고 영주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하는 ‘2026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오는 10월 3일(토)부터 10월 11일(일)까지 9일간 영주시 풍기읍 남원천 및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오랜 역사를 지닌 풍기인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대표 농특산물 축제다.
[사진 제공 영주문화관광재단, 재판매 및 DB 금지]
|
이번 축제는 1541년 주세붕 군수가 풍기에서 인삼 재배를 시작한 유서 깊은 역사를 배경으로 진행된다. 유구한 전통을 자랑하는 풍기인삼의 효능과 우수성을 체감할 수 있는 전시와 판매, 참여형 프로그램을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대에 유기적으로 배치해 방문객을 맞이한다.
[사진 제공 영주문화관광재단, 재판매 및 DB 금지]
|
행사장에서는 산지에서 갓 수확한 품질 높은 인삼을 직거래로 만나볼 수 있으며, 남원천변을 따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체험 공간이 마련된다. 인삼을 활용한 먹거리와 지역문화 자원을 결합해 현장을 찾는 독자와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영주문화관광재단, 재판매 및 DB 금지]
|
축제는 10월 3일부터 9일 동안 상시 운영되며, 세부 일정과 현장 안내는 공식 포스터 내 QR코드 및 공식 안내 창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영주문화관광재단, 재판매 및 DB 금지]
|
컬처GB신문은 단순한 소식 전달을 넘어, 문화 현장의 기획 구조와 실무적 운영 방식을 충실하게 기록함으로써 지역문화 자산의 기초 자료를 보존하고 그 가치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