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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10월 2일 개막

조상배 기자 입력 2026.09.23 22:13 수정 2026.09.25 21:21

그림책 원화전·작가 강연·북마켓 마련…전시는 25일까지

[사진 제공 전주시. 재판매 및 DB 금지]
도서전에는 대만의 그림책 작가 지미 리아오와 한국의 김동성 작가가 참여한다. [사진 제공 전주시.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컬처GB신문] 제5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이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시장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Picturing the Memories’다.

[사진 제공 전주시.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 제공 전주시. 재판매 및 DB 금지]

도서전에는 대만의 그림책 작가 지미 리아오와 한국의 김동성 작가가 참여한다. 두 작가를 비롯한 국내외 작가들의 그림책과 원화를 살펴볼 수 있다.

제5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사진 제공 전주시. 재판매 및 DB 금지]

행사 기간에는 작가 강연과 사인회, 출판사가 참여하는 북마켓, 책을 활용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지역 시민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는 ‘시작작가전’과 출판 관련 콘퍼런스도 마련된다.

[사진 제공 전주시.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 제공 전주시. 재판매 및 DB 금지]

도서전 행사는 10월 4일 끝나지만 그림책 원화 전시는 10월 25일까지 이어진다. 장소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소리로 31,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시장이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문의는 063-230-181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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