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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부평풍물대축제 10월 2일 개막

조상배 기자 입력 2026.09.22 14:50 수정 2026.09.22 21:50

신트리공원·부평대로 일원서 사흘간… 무대·체험 등 다채로운 거리 축제 구성

[사진 제공 부평구·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행사는 ‘30년의 울림, 세계의 어울림’을 주제로 인천광역시 부평구가 주최하고 부평구축제위원회, 부평구문화재단, 부평문화원이 공동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시의회, 부평구의회가 후원한다. [사진 제공 부평구·재판매 및 DB 금지]

 

[부평=컬처GB신문] 전통 풍물의 대중화와 거리 문화 축제를 이끌어온 ‘2026 제30회 부평풍물대축제’가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신트리공원과 부평대로 일원에서 열린다.

[사진 제공 부평구·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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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30년의 울림, 세계의 어울림’을 주제로 인천광역시 부평구가 주최하고 부평구축제위원회, 부평구문화재단, 부평문화원이 공동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시의회, 부평구의회가 후원한다. 

 

[사진 제공 부평구·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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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첫날인 10월 2일(금)에는 신트리공원에서 막을 올리고, 주말인 10월 3일(토)부터 4일(일)까지는 부평대로 일대에서 본격적인 거리 행사가 이어진다.

[사진 제공 부평구·재판매 및 DB 금지]
location [사진 제공 부평구·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 제공 부평구·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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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대로 공간은 방문객 동선과 프로그램 성격에 맞춰 구획화해 운영된다. 메인무대와 꿈무대를 비롯해 풍물광장, 놀이광장, 부평생활문화축제 공간, 씨름장 등이 대로변을 따라 순차적으로 조성되며, 구역별로 A·B·C·D존 등 체험과 전시 중심의 참여형 공간이 마련된다. 또한 행사장 곳곳에 안내데스크와 이동형 화장실, 장애인 화장실, 기저귀 교환대 등 편의시설을 배치해 관람객 편의를 돕는다.

[사진 제공 부평구·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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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기간 동안 부평대로 일대의 차량 통행이 제한되고 인근 주차 공간이 협소하므로 방문 시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된다.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1호선 및 인천 1호선 부평역 5·6번 출구나 인천 1호선 부평시장역 2·3번 출구로 나오면 도보로 축제장에 접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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