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PERFORMANCE/공연·전시 공연

영도구 2026 도시섬 음악 콘서트 영도 스테이지 오는 7월 24일 개최

조상배 기자 입력 2026.07.14 21:10 수정 2026.07.14 21:10

항만과 해양 배경의 감성 재즈 공연으로 지역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자료 제공 영도구.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행사는 영도구가 주최하는 찾아가는 음악 콘서트로,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마련됐다. [자료 제공 영도구.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컬처GB신문] 부산광역시 영도구가 오는 7월 24일 영도관광안내센터 야외공연장에서 2026 도시섬 음악 콘서트 ‘영도 스테이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영도구가 주최하는 찾아가는 음악 콘서트로,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마련됐다.

[자료 제공 영도구. 재판매 및 DB 금지]
[자료 제공 영도구.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공연은 영도의 특화된 항만과 해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음악 콘서트다. 영도 항구에서 펼쳐지는 여름밤의 감성 재즈 공연을 주제로 삼아, 행사장 곳곳에서 방문객들이 지역의 공간적 특성과 문화 콘텐츠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자료 제공 영도구. 재판매 및 DB 금지]
[자료 제공 영도구. 재판매 및 DB 금지]

주요 프로그램은 시간대별 재즈 공연 라인업으로 짜였다. 오후 7시부터 7시 45분까지는 ‘3인용 스윙텟’이 무대에 오르며, 이어 오후 7시 45분부터 8시 30분까지는 ‘효정리 밴드’의 공연이 진행되어 여름 밤바다를 배경으로 한 재즈의 선율을 소개한다.

[자료 제공 영도구. 재판매 및 DB 금지]
[자료 제공 영도구. 재판매 및 DB 금지]

행사는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총 1시간 30분 동안 운영된다. 공연이 열리는 장소는 부산광역시 영도구 봉래나루로 79에 있는 봉래동 영도관광안내센터 야외공연장이다.

[자료 제공 영도구. 재판매 및 DB 금지]
[자료 제공 영도구.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행사는 지역의 해양 자원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결합한 야외 공연으로, 지역민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영도 항구의 문화적 가치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컬처GB신문은 단순한 소식 전달을 넘어, 문화 현장의 기획 구조와 실무적 운영 방식을 세밀하게 기록함으로써 지역문화 자산의 기초 자료를 보존하고 그 가치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둡니다.






저작권자 컬처GB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