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하남문화재단.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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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컬처GB신문] 하남문화재단이 마련한 오픈공연 ‘스테이지 하남’이 오는 4월 25일 미사호수공원 계단광장에서 열린다. 공연은 오후 5시 30분 식전공연으로 시작되며, 본공연은 오후 6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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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하남 시민들을 위한 일상 속 문화예술 무대로 기획됐다. 힙합과 K-POP, EDM 브라스, 타악 퍼포먼스, 태권도 퍼포먼스 등 여러 장르를 한 무대에 담아 도심 공원 공간에서 즐기는 야외 공연 형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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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공연에는 힙합 래퍼 키썸, EDM 브라스 팀 디퍼, K-POP 여성 듀오 오모, 하남시 청소년으로 구성된 K-POP 댄스팀 레인보우, 타악 퍼포먼스 팀 호레이가 출연한다. 식전공연에는 고일태권도팀이 참여해 태권도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MC는 위아위안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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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구성도 다양하다. 키썸의 힙합 무대를 비롯해 디퍼의 관악 기반 EDM 퍼포먼스, 오모의 K-POP 무대, 레인보우의 청소년 댄스 퍼포먼스, 호레이의 타악 공연이 이어지며 장르별 특색을 살린 무대가 순차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식전공연으로 마련되는 고일태권도팀 무대는 본공연에 앞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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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장소는 미사호수공원 계단광장이다. 공연은 공원 내 열린 야외 공간에서 진행되며, 시민들이 봄 저녁 시간대에 현장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방식으로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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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테이지 하남’은 시민 생활권 안에서 대중성과 현장성을 갖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공연으로 마련된다. 전문 공연팀과 지역 청소년팀이 함께 무대에 오르는 구성은 하남 지역 공연문화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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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단순한 소식 전달을 넘어, 문화 현장의 기획 구조와 실무적 운영 방식을 세밀하게 기록함으로써 지역 문화 자산의 기초 자료를 보존하고 그 가치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