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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ORMANCE/공연 행사

진주성 봄맞이 나이트 워킹투어 진주성 이야기를 걷다. 4차례 운영

조상배 기자 입력 2026.04.15 20:50 수정 2026.04.15 20:50

호롱불 도보투어와 국극·낭독극·가야팝·서예 퍼포먼스·전통 차 체험 결합한 야간 문화콘텐츠

[사진 제공 참 진주.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성 일원에서 봄밤의 정취를 걸으며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기는 나이트 워킹투어 ‘진주성, 이야기를 걷다’가 4월 24일과 26일, 5월 2일과 4일 네 차례 운영된다. [사진 제공 참 진주.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컬처GB신문] 진주성 일원에서 봄밤의 정취를 걸으며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기는 나이트 워킹투어 ‘진주성, 이야기를 걷다’가 4월 24일과 26일, 5월 2일과 4일 네 차례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주성의 야간 경관을 배경으로 호롱불 도보 투어와 공연, 체험 요소를 결합한 참여형 문화콘텐츠로 기획됐다.

[사진 제공 참 진주. 재판매 및 DB 금지]
프로그램은 오후 5시 30분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장소는 진주성 일원이다. [사진 제공 참 진주. 재판매 및 DB 금지]

홍보 자료에 따르면 프로그램은 오후 5시 30분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장소는 진주성 일원이다. 참가자는 공북문에서 접수를 마친 뒤 오프닝과 안전 안내를 거쳐 진주성 내부를 이동하는 도슨트 투어 및 국극 공연, 차 문화 체험, 메인 공연 순으로 일정을 함께하게 된다.

[사진 제공 참 진주. 재판매 및 DB 금지]
세부 구성에는 도보 투어와 여성국극, 전통 차 체험, 가야팝 AD551 공연, 낭독극, 서예 퍼포먼스가 포함된다. [사진 제공 참 진주.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 제공 참 진주. 재판매 및 DB 금지]
홍보 이미지에는 박수빈의 여성국극, 수무바다흰고무래의 낭독극, 순원 윤영미의 서예 퍼포먼스, 미후재 차 문화원 차 체험, 가야팝 AD551 공연 등이 소개돼 있어 단순한 야간 산책 프로그램을 넘어 해설과 무대, 체험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복합형 야간 콘텐츠로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제공 참 진주. 재판매 및 DB 금지]

세부 구성에는 도보 투어와 여성국극, 전통 차 체험, 가야팝 AD551 공연, 낭독극, 서예 퍼포먼스가 포함된다. 홍보 이미지에는 박수빈의 여성국극, 수무바다흰고무래의 낭독극, 순원 윤영미의 서예 퍼포먼스, 미후재 차 문화원 차 체험, 가야팝 AD551 공연 등이 소개돼 있어 단순한 야간 산책 프로그램을 넘어 해설과 무대, 체험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복합형 야간 콘텐츠로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제공 참 진주. 재판매 및 DB 금지]
안내된 시간표를 보면 참가자 접수는 오후 5시 30분부터 6시까지 공북문에서 진행되며, 오프닝 및 안전 안내는 오후 6시부터 6시 10분까지 이어진다. [사진 제공 참 진주. 재판매 및 DB 금지]

안내된 시간표를 보면 참가자 접수는 오후 5시 30분부터 6시까지 공북문에서 진행되며, 오프닝 및 안전 안내는 오후 6시부터 6시 10분까지 이어진다. 이후 오후 6시 10분부터 7시 10분까지는 진주성 내부에서 도슨트 투어 및 국극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오후 7시 10분부터 8시까지는 중영 일원에서 차 문화 체험과 서예·낭독 메인 공연이 진행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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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의 역사 공간을 야간 시간대 문화 향유와 연결한 사례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사진 제공 참 진주. 재판매 및 DB 금지]

참가비는 대표 홍보물 기준 1인 1만 원으로 안내됐으며, 별도 안내 자료에는 성인 1만 원, 초등학생 이상 5천 원, 미취학 아동 무료로 표기돼 있어 신청 전 최신 접수 기준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신청은 QR코드 스캔 또는 온라인 링크를 통한 스마트스토어 접수 방식으로 진행되며, 문의는 055-920-5200으로 가능하다.

[사진 제공 참 진주.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프로그램은 진주성의 야간 경관을 배경으로 호롱불 도보 투어와 공연, 체험 요소를 결합한 참여형 문화콘텐츠로 기획됐다. [사진 제공 참 진주.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프로그램은 진주성의 역사 공간을 야간 시간대 문화 향유와 연결한 사례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참가자들은 호롱불을 들고 성곽 일대를 이동하며 해설을 듣고, 전통예술과 현대 공연, 차 문화 체험을 함께 접할 수 있어 진주성의 밤 풍경을 더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본지는 단순한 소식 전달을 넘어, 문화 현장의 기획 구조와 실무적 운영 방식을 세밀하게 기록함으로써 지역 문화 자산의 기초 자료를 보존하고 그 가치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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