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홈 축제

제8회 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 다시 빛으로 가을밤 밝힌다

조상배 기자 입력 2026.10.23 22:08 수정 2026.10.23 22:21

10월 31일 거리공연·체험부터 야간 불꽃쇼까지…불빛정원은 연말까지 운영

[사진 제공 파주시. 재판매 및 DB 금지]
‘다시, 빛’을 주제로 낮에는 거리예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저녁에는 점등식과 불꽃쇼를 선보인다. [사진 제공 파주시. 재판매 및 DB 금지]

 

[파주=컬처GB신문] 파주시가 주최하고 파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제8회 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가 10월 31일 토요일 운정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다시, 빛’을 주제로 낮에는 거리예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저녁에는 점등식과 불꽃쇼를 선보인다.

[사진 제공 동미자전거음악단. 재판매 및 DB 금지]


축제는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 공원 곳곳에서 동미자전거음악단 등 거리공연팀이 관객을 만나고, 체험부스도 운영된다. 초청가수 그윈 도라도의 공연도 마련돼 불꽃쇼에 앞서 음악과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사진 제공 파주시.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 제공 파주시. 재판매 및 DB 금지]

오후 6시 50분 개막 행사에 이어 오후 7시 30분에는 점등식과 함께 불꽃쇼가 펼쳐진다. 밤하늘을 밝히는 불꽃과 더불어 불새 연출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제공 파주시.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 제공 파주시. 재판매 및 DB 금지]

주요 관람 공간은 소리천 일대다. 소리천 주변에 관람존 2·3·4가 마련되며, 개막식 공간과 체험부스도 이 구역에 배치된다. 소치호수 북쪽에는 관람존 1이 조성된다. 파주문화재단은 불새 연출을 비롯한 불꽃쇼를 관람할 장소로 소리천을 안내했다.

[사진 제공 파주시.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 제공 파주시.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 제공 파주시. 재판매 및 DB 금지]

운정호수공원 꽃마당 일대에 조성되는 불빛정원은 축제 당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매일 가로등이 켜지는 시각부터 오후 10시까지 불을 밝혀, 축제 이후에도 공원의 야간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사진 제공 파주시.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 제공 파주시. 재판매 및 DB 금지]

행사 당일에는 교통 혼잡과 통제가 예상돼 주최 측은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파주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paju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파주문화재단 공연전시팀(031-950-8433)으로 하면 된다.

컬처GB신문은 단순한 소식 전달을 넘어, 문화 현장의 기획 구조와 실무적 운영 방식을 충실하게 기록함으로써 지역문화 자산의 기초 자료를 보존하고 그 가치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둡니다.






저작권자 컬처GB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